투데이e코노믹 = 유서진 기자 | 넷마블이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2 레볼루션’에 혈맹 특화 서버와 신규 월드레이드를 추가했다. 넷마블은 넷마블네오가 개발한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2 레볼루션’에서 신규 서버 ‘파푸리온’을 오픈하고 관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파푸리온은 혈맹 콘텐츠에 특화된 서버다. 기존 서버와 달리 혈맹 중심의 성장 구조와 보상 체계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해당 서버에서는 700레벨까지 성장 부스팅을 지원한다. 이용자는 혈맹 던전에서 획득할 수 있는 ‘결속의 주화’를 성장 재료로 교환해 캐릭터를 빠르게 육성할 수 있다. 혈맹 레벨과 콘텐츠 참여도에 따른 보상도 마련됐다. 넷마블은 파푸리온 서버에서 혈맹 활동 수준에 따라 최대 80%까지 레드다이아를 돌려주는 페이백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다양한 서버 전용 이벤트도 열린다. 이용자는 최대 15만 레드다이아 지급 이벤트를 비롯해 아가시온과 탑승펫 풀 성장 100% 지원, 변신·슬롯 강화 성공률 증가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규 월드레이드 ‘파푸리온’도 추가됐다. 파푸리온은 수룡 콘셉트의 보스로, 물이 가득한 전장에서 전투가 펼쳐지는 것이 특징이다. 보
투데이e코노믹 = 유서진 기자 | 넷마블이 신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솔: 인챈트’의 정식 출시를 앞두고 개발자 라이브 방송을 연다. 넷마블은 11일 오후 8시 ‘솔: 인챈트’ 개발자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송은 오는 18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주요 콘텐츠와 서비스 일정을 이용자에게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송에는 김장환 넷마블 사업부장과 양진혁 알트나인 기획리드 등이 참석한다. 이들은 ‘스쿼드 모드’, ‘공개 구매’, ‘신권’, ‘나인’ 등 게임 내 핵심 콘텐츠를 직접 설명할 예정이다. 특히 넷마블은 공식 사이트 사전 질문 게시판을 통해 접수된 이용자 문의를 바탕으로 다양한 인게임 영상을 공개한다. 이를 통해 출시 전 이용자들이 궁금해하는 전투 방식과 콘텐츠 구성, 성장 요소 등을 구체적으로 소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모바일 리모트 플레이를 지원하는 ‘넷마블 커넥트’와 사전 다운로드 일정도 공개된다. ‘솔: 인챈트’는 오는 18일 낮 12시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넷마블은 현재 공식 사이트와 앱 마켓을 통해 사전등록을 진행하고 있으며, 참여자에게 ‘무한의 체력 회복제’ 등 다양한 인게임 보상을 제공한다. 넷마블은 공식 사이트와 유튜브
투데이e코노믹 = 유서진 기자 | 넷마블이 모바일 방치형 역할수행게임 ‘스톤에이지 키우기’의 정식 출시 100일을 맞아 대규모 기념 이벤트를 연다. 넷마블은 넷마블엔투가 개발한 ‘스톤에이지 키우기’에서 정식 출시 100일 기념 대축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스톤에이지 키우기’는 2억명이 즐긴 ‘스톤에이지’ 지식재산권을 기반으로 한 최신작이다. 이용자는 6명의 조련사와 18기의 펫을 조합해 최대 24기에 달하는 군단급 덱을 구성할 수 있다. 방치형 장르의 간편한 성장 구조와 직관적인 전투 시스템을 앞세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이 게임은 지난 3월 정식 출시 이후 국내 애플 앱스토어 최고 매출 순위 1위를 기록하는 등 초반 흥행 성과를 거뒀다. 넷마블은 출시 100일을 기념해 오는 7월 6일까지 ‘100일 기념 대축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는 14일간 이어지는 미션을 완료하면 100일 기념 칭호, SS 펫 픽업 뽑기권 200장, 블루젬 5만개 등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같은 기간 ‘100일 기념 출석 이벤트’도 열린다. 이용자는 14일 동안 게임에 접속만 해도 빛나는 축제 상자와 화려한 축제 상자 등 기
투데이e코노믹 = 유서진 기자 | 넷마블 콘텐츠마케팅 자회사 엠엔비가 일본 최대 콘텐츠 산업 전시회에 참가해 대표 지식재산인 ‘쿵야 레스토랑즈’의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에 나선다. 넷마블은 엠엔비가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리는 ‘콘텐츠 도쿄 2026’에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콘텐츠 도쿄는 제조, 유통, 미디어, 광고,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산업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일본 대표 콘텐츠 비즈니스 전시회다. 단순 홍보 목적의 행사가 아니라 라이선스 계약, 유통 협력, 마케팅 제휴 등 실질적인 기업 간 거래가 이뤄지는 B2B 전문 행사로 꼽힌다. 엠엔비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선정한 K-콘텐츠 대표 12개사 중 하나로 한국공동관 부스에 참가한다. 현장에서는 국내 Z세대를 중심으로 인지도를 넓혀온 ‘쿵야 레스토랑즈’를 전면에 내세운다. 쿵야 레스토랑즈는 넷마블의 캐릭터 ‘쿵야’를 기반으로 재해석한 지식재산이다. 특유의 익살스러운 표정과 현실적인 공감 코드, 짧은 문구를 활용한 콘텐츠로 젊은 층 사이에서 인기를 얻었다. 엠엔비는 이를 바탕으로 굿즈, 협업 상품, 팝업스토어 등 다양한 오프라인 사업을 전개해왔다. 이번 전시회에서 엠엔비는 일본
투데이e코노믹 = 유서진 기자 | 스마일게이트가 채용브랜딩 콘텐츠 에디터 ‘스마일커넥터’ 6기를 모집한다. 스마일커넥터는 스마일게이트 그룹의 기업문화와 채용 소식을 외부에 알리는 콘텐츠 에디터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는 스마일게이트의 조직문화와 일하는 방식을 직접 경험하고, 이를 바탕으로 채용브랜딩 콘텐츠를 기획·제작하게 된다. 이번 6기는 영상과 디자인 콘텐츠 제작에 관심이 있고 스마일게이트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선발된 인원은 오는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활동한다. 참가자는 채용브랜딩 SNS 콘텐츠를 직접 기획하고 제작한다. 월 1회 오프라인 정기모임에도 참석하며, 스마일게이트 실무자 특강과 인사담당자 1대 1 멘토링에도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이번 기수는 콘텐츠 기획과 제작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활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스마일게이트는 참가자들이 AI 기반 창작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활동비와 별도로 관련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참가자에게는 매월 소정의 활동비가 제공된다. 활동을 마치면 수료증이 발급되며, 우수 수료자에게는 인턴십 기회도 주어진다. 지원은 오는 29일까지 가능하다. 지원자는 지원서와 1분 내외 자기소개
투데이e코노믹 = 유서진 기자 | 넷마블의 신작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가 글로벌 애니메이션 팬들 앞에 선다. 넷마블은 넷마블네오가 개발 중인 신작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가 오는 7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애니메 엑스포 2026’에 참가한다고 8일 밝혔다. 애니메 엑스포는 글로벌 최대 규모의 애니메이션 행사로, 올해는 7월 2일부터 5일까지 현지 시간 기준 로스앤젤레스 컨벤션 센터 일대에서 열린다. 애니메이션, 게임, 만화 등 다양한 콘텐츠 팬들이 모이는 행사인 만큼, 넷마블은 이번 무대를 통해 글로벌 이용자들과의 접점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넷마블은 행사에서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 확장되는 세계’를 주제로 별도 세션을 진행한다. 세션에는 성진우 역의 미국 성우 알렉스 리와 개발진이 참석해 게임을 소개할 예정이다. 해당 세션은 한국 시간 기준 7월 5일 오전 2시 30분부터 3시 20분까지 JW 메리어트 다이아몬드 볼룸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지스타 2025에서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가 처음 공개된 이후 한층 발전된 내용을 선보이는 자리다. 넷마블은 신규 홍보 영상, 게임 소개, 키아트, 신규 캐릭터, 개발 비하인
투데이e코노믹 = 유서진 기자 | 스마일게이트가 대표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로스트아크’의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 청사진을 공개한다. 스마일게이트는 로스트아크의 온라인 이용자 소통 행사 ‘2026 로아온 썸머’를 오는 20일 개최한다고 지난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일 오후 4시부터 로스트아크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생중계로 진행된다. 로아온 썸머는 로스트아크가 여름 시즌을 앞두고 주요 업데이트 방향과 신규 콘텐츠를 이용자들에게 소개하는 대표 행사다. 방송에서는 올여름 적용될 대규모 업데이트 로드맵이 공개될 예정이다. 신규 클래스와 레이드 등 핵심 콘텐츠를 비롯해 게임 내 주요 변화와 향후 개발 방향이 소개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로스트아크는 매년 여름과 겨울 시즌을 중심으로 대형 업데이트를 진행해온 만큼, 이번 행사에서도 이용자들의 관심이 큰 콘텐츠 개편과 편의성 개선 방향 등이 주요하게 다뤄질 전망이다. 스마일게이트는 이번 방송을 통해 단순한 업데이트 안내를 넘어, 현재 게임의 운영 방향과 향후 서비스 계획에 대해서도 이용자들과 소통한다는 방침이다. 대규모 업데이트를 앞두고 이용자 의견을 확인하고 기대감을 높이는 자리로 활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투데이e코노믹 = 유서진 기자 | 넷마블이 AMD와 협업해 자사 신작 게임 '몬길: 스타 다이브'를 테마로 한 한정판 그래픽카드를 선보인다. 넷마블은 AMD와 공동으로 개발한 '파워칼라 라데온 RX 9060 몬길: 스타 다이브 에디션 게이밍 그래픽카드'를 정식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넷마블의 액션 RPG '몬길: 스타 다이브' 콘셉트를 적용한 한정판 그래픽카드로, 게임 팬과 PC 게이머를 겨냥해 기획됐다. 그래픽카드 외관에는 게임의 주요 캐릭터와 세계관 디자인 요소가 반영돼 소장 가치를 높였다. 제품은 AMD의 최신 그래픽 아키텍처인 'RDNA 4' 기반으로 제작됐다. 이를 통해 고해상도 게이밍 환경에서 향상된 그래픽 성능과 전력 효율성을 제공한다. 또 AMD의 머신러닝 기반 업스케일링 기술인 'FSR(FidelityFX Super Resolution)'을 지원해 보다 높은 프레임과 선명한 화질을 구현할 수 있다. 사용자가 손쉽게 성능을 최적화할 수 있는 'HYPR-RX' 기능도 탑재돼 게임 환경에 맞는 설정이 가능하다. 넷마블은 이번 협업 제품이 '몬길: 스타 다이브'를 비롯한 다양한 최신 게임을 원활하게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설명했다.
투데이e코노믹 = 유서진 기자 | 넷마블의 장수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가 서비스 7주년 업데이트를 계기로 이용자 반등과 매출 상승을 동시에 이끌며 장기 흥행 저력을 입증했다. 원작 재현 콘텐츠와 파격적인 보상 정책이 이용자 호응을 끌어낸 것으로 분석된다. 넷마블은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가 7주년 업데이트 이후 일본 애플 앱스토어(iOS) 매출 4위를 기록하는 등 주요 시장에서 흥행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지난 21일 진행된 7주년 업데이트 이후 게임의 전체 권역 일일 이용자 수는 업데이트 직전 주 대비 72% 증가했다. 앞서 진행된 컬래버레이션 콘텐츠와 사전 이벤트 효과로 이용자 유입이 이어진 가운데, 대규모 업데이트가 흥행 모멘텀을 강화한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일본 시장에서의 성과가 눈에 띈다. 일본은 ‘일곱 개의 대죄’ 원작 애니메이션 인지도가 높은 핵심 시장으로 꼽히는데, 이번 업데이트 이후 애플 앱스토어 매출 순위 상위권에 오르며 탄탄한 IP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는 평가다. 흥행 중심에는 원작 감성을 강화한 신규 콘텐츠가 있다. 새롭게 추가된 캐릭터 ‘〈일곱 개의 대죄〉 불구대천
투데이e코노믹 = 유서진 기자 | 스마일게이트의 다크 판타지 RPG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가 중국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섰다. 텐센트와 손잡고 현지 서비스를 시작한 가운데 출시 직후 중국 애플 앱스토어 무료 다운로드 순위 1위에 오르며 흥행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스마일게이트는 28일 슈퍼크리에이티브가 개발한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이하 카제나)’의 중국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중국 서비스는 현지 최대 게임사 텐센트가 맡았다. 텐센트는 중국 내 강력한 플랫폼 운영 역량과 마케팅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모바일 게임 흥행 경험을 다수 보유하고 있어, 이번 서비스 역시 현지 이용자 확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카제나는 서비스 오픈 직후 중국 애플 앱스토어 무료 다운로드 순위 1위를 기록했다. 중국 시장은 세계 최대 규모의 모바일 게임 시장으로 꼽히는 만큼 초기 흥행 성과에 업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스마일게이트는 중국 정식 출시를 기념해 신규 전투원 ‘페이’를 중국 서버에 선공개하고 다양한 현지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중국 이용자 취향에 맞춘 콘텐츠 운영과 라이브 서비스 강화로 장기 흥행 기반을 마련한다는 전략이다. ‘카오스 제로 나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