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e코노믹 = 유서진 기자 | 스마일게이트가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시즌제 콘텐츠 ‘은하계 재해’ 시즌3의 마지막 이야기를 공개하고 신규 전투원과 이벤트 콘텐츠를 추가했다. 스마일게이트는 슈퍼크리에이티브에서 개발한 다크 판타지 로그라이크 RPG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카제나)’에 은하계 재해 시즌3 신규 스토리 ‘별이 빛나는 밤’을 업데이트했다고 18일 밝혔다. ‘별이 빛나는 밤’은 은하계 재해 시즌3 스토리의 세 번째 장이자 시즌3를 마무리하는 이야기다. 이번 스토리는 카제나 세계관 속 은하 최고의 아이돌로 등장하는 ‘테네브리아’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주인공인 함장 일행과 ‘나이트메어호’는 또 다른 함선 ‘에데니티호’의 운명을 둘러싼 사건에 뛰어들며 새로운 전투와 갈등을 마주하게 된다. 이용자는 신규 스토리와 카오스 콘텐츠를 플레이하며 특별 재화를 획득할 수 있다. 획득한 재화는 세이브 데이터를 편집할 수 있는 ‘코어’류 아이템을 비롯해 신호 증폭 앵커, 각종 성장 재화 등으로 교환할 수 있다. 스토리 감상과 캐릭터 성장, 덱 구성 보강을 함께 진행할 수 있도록 보상 구조를 마련한 점이 특징이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스토리의 핵심 인물인 테네
투데이e코노믹 = 유서진 기자 | 넷마블의 신작 MMORPG ‘SOL: enchant’가 정식 출시 8시간 만에 첫 신규 월드를 추가한다. 출시 초반 이용자 유입이 몰리면서 서버 수용 규모를 빠르게 확대하는 모습이다. 넷마블은 신작 MMORPG ‘SOL: enchant’의 첫 신규 월드 ‘레지나’를 18일 오후 8시에 오픈한다고 밝혔다. ‘레지나’는 이날 낮 12시 국내 정식 출시 이후 8시간 만에 추가되는 첫 신규 월드다. 신규 월드는 총 5개 서버로 구성되며, 이용자들은 오후 8시부터 접속할 수 있다. 이번 신규 월드 오픈은 정식 출시 직후 이용자들의 관심이 빠르게 집중된 데 따른 조치다. MMORPG는 출시 초반 서버 혼잡도와 대기열 관리가 이용자 경험에 큰 영향을 미치는 장르인 만큼, 넷마블은 신규 월드 추가를 통해 원활한 접속 환경을 마련하고 초반 이용자 유입에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SOL: enchant’는 구글플레이, 애플 앱스토어와 공식 브랜드 사이트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모바일 버전과 PC 버전을 모두 지원해 이용자는 환경에 따라 원하는 플랫폼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넷마블은 모바일 리모트 서비스 ‘넷마블 커넥트’ 앱도 함께 제공한다
투데이e코노믹 = 유서진 기자 | 넷마블이 신작 MMORPG ‘SOL: enchant’를 국내 시장에 정식 출시하며 하반기 게임 시장 공략에 나선다. 넷마블은 18일 낮 12시 신작 MMORPG ‘SOL: enchant’를 구글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공식 브랜드 사이트를 통해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용자는 모바일 버전과 PC 버전을 각각 설치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SOL: enchant’는 PC와 모바일을 모두 지원하는 멀티 플랫폼 MMORPG다. 넷마블은 이용자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모바일 리모트 서비스 ‘넷마블 커넥트’ 앱도 함께 제공한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PC에서 실행 중인 ‘SOL: enchant’를 원격으로 플레이할 수 있으며, 공식 커뮤니티의 주요 소식도 확인할 수 있다. 넷마블은 정식 출시와 함께 총 6개 월드, 30개 서버를 오픈한다. 서버는 일반 이용자들이 플레이하는 ‘일반 월드’와 스트리머들이 활동할 수 있는 ‘스트리머 월드’로 나눠 운영된다. 이는 일반 이용자와 방송 콘텐츠 중심 이용자의 플레이 환경을 구분해 안정적인 초반 운영과 커뮤니티 활성화를 동시에 노린 전략으로 풀이된다. 출시 기념 이벤트도 진행된다. 넷마블은
투데이e코노믹 = 유서진 기자 | 넷마블문화재단이 게임 분야 진로를 희망하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산업 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넷마블게임박물관 관람과 직무 강의, 모션캡처실 체험 등을 통해 학생들이 게임산업과 관련 직무를 직접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넷마블문화재단은 지난 16일 넷마블게임박물관에서 경기게임마이스터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6 게임탐험대’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게임탐험대’는 게임 진로에 관심 있는 청소년과 대학생 등을 대상으로 게임산업 현장 방문 기회를 제공하는 넷마블게임박물관의 대표 교육 프로그램이다. 2016년부터 11년째 운영되고 있으며, 게임 직군에 대한 이해를 돕고 참가자들이 향후 진로를 설계하는 데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넷마블문화재단은 지난해부터 기존 ‘견학프로그램’ 명칭을 ‘게임탐험대’로 변경했다. 프로그램 대상도 기존 청소년 중심에서 초등학생과 성인, 기업·기관까지 확대해 다양한 연령층이 게임산업을 이해할 수 있도록 운영 범위를 넓혔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경기게임마이스터고 학생들은 넷마블게임박물관을 관람하며 게임의 역사와 산업 변화, 게임문화의 흐름을 살펴봤다. 또 넷마블과 게
투데이e코노믹 = 유서진 기자 | 스마일게이트가 MMORPG ‘로드나인’의 서비스 2주년을 맞아 업데이트 프리뷰 라이브 방송과 이용자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규 콘텐츠 공개와 개발진 소통, 특별 보상 제공을 통해 2주년 분위기를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스마일게이트는 엔엑스쓰리게임즈가 개발한 MMORPG ‘로드나인’의 서비스 2주년을 기념해 라이브 방송과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라이브 방송은 오는 23일 오후 8시 로드나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진행된다. 방송에서는 다음 날인 24일 적용 예정인 2주년 업데이트의 주요 콘텐츠와 기념 이벤트 내용이 최초로 공개된다. 이번 방송은 단순한 업데이트 안내를 넘어 개발진과 이용자가 직접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개발진은 ‘라이브 Q&A’를 통해 사전에 접수한 이용자 질문에 답변하고, 향후 서비스 방향성과 개선 계획을 설명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2주년 이후 로드나인의 운영 방향과 콘텐츠 확장 계획에 대한 이용자 궁금증을 해소한다는 방침이다. 방송 중 실시간 참여 이벤트도 진행된다. 스마일게이트는 실시간 댓글 작성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하는 ‘럭키드로우’ 이벤트를 마련했다. 라
투데이e코노믹 = 유서진 기자 | 넷마블이 <몬길: STAR DIVE>에 신규 5성 캐릭터를 추가하고 이용자 대상 이벤트를 진행한다. 캐릭터 수집과 전투 전략의 폭을 넓히는 한편, 개발자 라이브를 통해 향후 업데이트 방향도 함께 공개하며 이용자 소통을 강화하는 모습이다. 넷마블은 몬스터 테이밍 액션 RPG <몬길: STAR DIVE>에서 신규 5성 캐릭터 백린의 무녀 ‘나기’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몬길: STAR DIVE>는 넷마블몬스터가 개발한 작품으로, 모바일 수집형 RPG ‘몬스터 길들이기’의 후속작이다. 이번에 추가된 ‘나기’는 뱀 수인족의 족장으로 설정된 캐릭터다. 독선적이면서도 카리스마 있는 성격을 지녔으며, 신녀의 혈통을 이어받은 구미호 ‘미나’를 라이벌로 여긴다. 무녀로서의 실력 역시 자신이 더 뛰어나다고 생각하는 인물로, 복수를 이루는 과정에서 ‘미나’와 대립하고 충돌하는 서사를 갖고 있다. ‘나기’는 정식 업데이트 전부터 이용자들의 관심을 받아왔다. 최근 열린 팝업스토어 인기투표에서 최상위권을 차지하는 등 출시 전부터 높은 선호도를 보인 캐릭터로,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실제 플레이 캐릭터로
투데이e코노믹 = 유서진 기자 | 넷마블이 신작 MMORPG ‘SOL: enchant’ 정식 출시를 앞두고 사전 다운로드를 시작한다. 넷마블은 16일 낮 12시부터 출시 예정 신작 MMORPG ‘SOL: enchant’의 사전 다운로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전 다운로드는 정식 출시 시점인 오는 18일 낮 12시 전까지 가능하다. 이용자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공식 브랜드 사이트를 통해 ‘SOL: enchant’를 미리 설치할 수 있다. 모바일 버전은 앱 마켓에서, PC 버전은 공식 브랜드 사이트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넷마블은 PC와 모바일을 연계한 플레이 환경도 지원한다. 앱 마켓을 통해 ‘넷마블 커넥트’ 앱을 설치하면 PC에서 실행 중인 ‘SOL: enchant’를 모바일 기기로 원격 플레이할 수 있다. 공식 커뮤니티의 주요 소식도 앱을 통해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정식 출시를 앞두고 게임 관련 정보 공개도 이어지고 있다. 넷마블은 공식 사이트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인게임 영상과 세부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있다. ‘SOL: enchant’는 ‘신(神)’이라는 콘셉트를 내세운 신작 MMORPG다. ‘리니지M’ 개발진을 주축으로 설립
투데이e코노믹 = 유서진 기자 | 스마일게이트가 세계적인 스토리텔링 축제인 트라이베카 페스티벌 무대에서 업서드 벤처스와의 글로벌 창작 파트너십을 소개했다. 게임을 넘어 도서, 코믹스, 오디오 픽션, 영상 등으로 확장되는 트랜스미디어 IP 전략 속에서 스마일게이트가 글로벌 퍼블리셔로서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는 점이 부각됐다. 스마일게이트는 현지시간 지난 13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트라이베카 페스티벌 2026’ 스토리텔링 서밋 특별 세션 ‘루미너리스’에 공식 패널로 참가했다고 밝혔다. 트라이베카 페스티벌은 영화를 중심으로 TV, 음악, 게임, 몰입형 콘텐츠 등을 아우르는 글로벌 문화 행사다. 올해 25주년을 맞은 페스티벌에서는 기존 영상 콘텐츠뿐 아니라 게임과 인터랙티브 콘텐츠, 새로운 형태의 스토리텔링을 조명하는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됐다. 이번 ‘루미너리스’ 세션에는 ‘그랜드 테프트 오토’와 ‘레드 데드 리뎀션’ 시리즈의 핵심 창작자로 알려진 댄 하우저와 그의 오랜 파트너 라즐로가 참석했다. 이들은 비디오 게임을 넘어 다양한 매체로 확장되는 세계관 구축과 스토리텔링의 진화를 주제로 대담을 나눴다. 댄 하우저가 설립한 업서드 벤처스는 오리지널 IP를 기반으로 오
투데이e코노믹 = 유서진 기자 | 스마일게이트가 북미 최대 서브컬처 행사인 ‘2026 애니메 엑스포’에서 주요 신작과 서비스작을 앞세워 현지 이용자 공략에 나선다. 스마일게이트는 오는 7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2026 애니메 엑스포’에 참가해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와 ‘미래시: 보이지 않는 미래’ 부스 세부 정보를 공개했다고 11일 밝혔다. 애니메 엑스포는 북미 지역 대표 서브컬처 행사로, 애니메이션과 게임, 만화, 캐릭터 지식재산권 콘텐츠를 즐기는 팬들이 대거 찾는 축제다. 스마일게이트는 이번 행사에서 자사 서브컬처 게임 라인업을 현지 이용자에게 직접 소개하고, 체험 중심의 부스를 통해 글로벌 팬덤 확대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개발 중인 차세대 기대작 ‘미래시’는 행사장인 LA 컨벤션센터 웨스트 홀에 부스를 마련한다. 이번 부스에는 북미 이용자가 처음으로 게임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연존이 운영된다. 지난해 도쿄게임쇼와 AGF에서 주목받았던 4면 LED 체험존도 설치돼 게임의 세계관과 비주얼을 몰입감 있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이용자의 카메라를 거치해 다양한 각도에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360도 포토존과 코스프레 모델이 참여하는 현
투데이e코노믹 = 유서진 기자 | 넷마블이 ‘킹 오브 파이터 AFK’에 신규 파이터 ‘락 하워드’를 추가하고, 서머 페스티벌 전야제 이벤트를 시작했다. 넷마블은 캐릭터 수집형 AFK 모바일 RPG ‘킹 오브 파이터 AFK’에 신규 파이터 ‘락 하워드’를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합류한 락 하워드는 기스 하워드의 아들이자 테리 보가드의 제자로, 두 전설적인 격투가의 기술과 의지를 이어받은 파이터다. 게임 내에서는 ‘데들리 레이브 네오 EX’, ‘레이징 스톰’ 등 원작 기반 시그니처 스킬을 사용하며, [격노] 시너지를 보유하고 있다. 락 하워드는 오는 24일까지 진행되는 픽업 이벤트를 통해 획득할 수 있다. 같은 기간 락 하워드와 동일한 [격노] 시너지 파이터 픽업 이벤트도 함께 열린다. 넷마블은 오는 25일 예정된 대규모 업데이트 ‘서머 페스티벌’을 앞두고 전야제 이벤트도 진행한다. 전야제 이벤트의 일환으로 ‘스푸키 나이트 스타일’ 파이터 복각 이벤트가 다음 달 8일까지 운영된다. 오는 24일까지는 ‘야가미 이오리’, 오는 25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는 ‘매츄어’가 순차적으로 복각된다. 이와 함께 캐릭터 성능 개선도 적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