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e코노믹 = 유서진 기자 | 넷마블은 ‘도쿄게임쇼 2026(TGS 2026)’에 출품하는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펄인블루’의 개별 특설 사이트를 열었다고 4일 밝혔다. 각 사이트에서는 게임별 시연 콘텐츠와 무대 프로그램, 현장 이벤트 등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넷마블은 행사 개최 전까지 세부 내용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은 이번 행사에서 처음으로 플레이할 수 있는 시연 버전을 선보인다. 오는 20일 오후 12시 45분에는 애니메이션 성우 우치다 유우마와 히다카 리나, 테라자키 유카가 참여하는 토크쇼가 열린다. 출연진은 무대에서 게임을 직접 플레이하고 시연 소감을 공유할 예정이다. 부스에서는 인간형 에무르 복장의 컴패니언과 코스프레 공연도 운영한다. 방문객에게는 산라쿠 선바이저를 제공하고, 게임 시연과 설문조사를 마친 관람객에게는 에무르 어깨 인형을 증정한다. 공식 엑스(X·옛 트위터) 계정 팔로우와 럭키박스 등 미션에 참여하면 스트링백과 부채, 캔 배지 등의 경품도 받을 수 있다.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부스에서는 게임 시연과 함께 오는 18일부터 매일
투데이e코노믹 = 유서진 기자 | 넷마블이 수집형 역할수행게임(RPG) ‘세븐나이츠 리버스’에 신규 영웅과 이용자 간 경쟁이 아닌 환경(PvE) 콘텐츠를 추가하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넷마블은 넷마블넥서스가 개발한 세븐나이츠 리버스에 신규 영웅 ‘최후의 신녀 하연’을 추가하고 기존 콘텐츠와 성장 시스템을 개편했다고 3일 밝혔다. 하연은 ‘경계의 수호자’ 소속 영웅으로 역할군 지원 효과를 보유한 서포터다. 공격형 덱과 마법형 덱에서 모두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기존 마법형 전설 영웅인 ‘흑월의 마녀 벨리카’에는 각성 시스템을 추가했다. 각성을 완료하면 스킬 성능이 강화돼 주요 콘텐츠인 ‘무한의 탑’ 등에서 활용도가 높아진다. 신규 PvE 콘텐츠 ‘심연 토벌전’도 공개했다. 이 콘텐츠에는 4종의 보스가 순환 방식으로 등장한다. 이용자는 보스마다 제시되는 조건에 맞춰 영웅과 펫을 배치해 전투력을 높여야 한다. 전투 후 획득한 점수에 따라 레이드 입장권을 받을 수 있으며, 달성한 전투력에 따라 계정별로 한 차례 추가 보상도 획득할 수 있다. 기존 콘텐츠는 이용자의 반복 플레이 부담을 낮추는 방향으로 개편했다. 모험과 성장 던전, 레이드의 스테이지 수를
투데이e코노믹 = 유서진 기자 | 스마일게이트가 신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을 오는 10일 낮 12시에 정식 출시한다. 스마일게이트는 정식 서비스에 앞서 오는 5일 오후 8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출시 기념 생방송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엔픽셀이 개발한 이클립스는 지난달 전체 24개 서버를 대상으로 캐릭터 사전 생성 행사를 진행했다. 준비한 서버의 캐릭터 생성이 조기에 마감됐으며, 사전 생성에 참여한 이용자는 정식 서비스가 시작되면 생성한 캐릭터로 바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이클립스는 PC와 모바일 간 교차 플레이를 지원한다. PC에서는 최대 2개의 게임 클라이언트를 동시에 실행할 수 있다. 게임은 MMORPG 특유의 캐릭터 성장과 전투의 재미를 유지하면서 접속 시간과 이용자 간 경쟁에서 오는 부담을 낮춘 ‘MMO라이트(MMOLite)’를 표방한다. 핵심 콘텐츠인 ‘성소’에서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소환권과 성장 재화를 보상으로 제공한다. ‘AI 모드’를 활용하면 이용자가 게임에 접속하지 않은 동안에도 캐릭터를 계속 성장시킬 수 있다. 스마일게이트는 이 같은 편의 기능을 통해 이용자가 자신의 생활 방식과 이용 가능
투데이e코노믹 = 유서진 기자 | 스마일게이트 퓨처랩이 경기콘텐츠진흥원과 함께 경기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게임 창작과 진로 탐색을 지원한다. 퓨처랩은 경기콘텐츠진흥원과 ‘2026 청소년 게임 진로 탐험 프로그램’을 오는 11월까지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청소년 게임 진로 탐험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게임 제작의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게임산업을 이해하고 관련 진로를 탐색하도록 돕는 교육사업이다. 퓨처랩과 경기콘텐츠진흥원은 미래 세대를 위한 창의적인 교육 환경을 확산하고 건전한 게임문화를 조성하는 한편 경기도의 게임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23년부터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교육에는 경기도 소재 초등학교 10곳의 5∼6학년 학생 약 200명이 참여한다. 창의교육과 디지털 교육 경험을 갖춘 교육자 20여명이 학교를 직접 방문해 수업을 진행한다. 수업에는 퓨처랩이 개발한 창의학습 커뮤니티 앱 ‘아하오호’를 활용한다. 아하오호는 퓨처랩이 지난 10년 동안 오프라인 공간에서 운영해 온 창의교육 철학과 경험을 디지털 환경으로 확장한 플랫폼이다. 학생들은 앱에 구현된 게임 세계를 탐험하며 기획과 그래픽, 프로그래밍, 사운드 등 게임 개발의 주요 과정을 체험한다.
투데이e코노믹 = 유서진 기자 | 넷마블은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의 ‘뉴월드’ 시즌2를 오는 8일 낮 12시에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지난 7월 처음 선보인 뉴월드는 ‘NO 패키지, NO 뽑기’를 내세운 시즌제 서버다. 이용자가 게임을 플레이해 획득한 아이템을 거래소에서 자유롭게 거래하고, 이를 통해 얻은 재화를 캐릭터 성장에 다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뉴월드 시즌2는 페가수스와 피닉스, 오로라, 베가 등 총 4개 서버로 운영된다. 넷마블은 시즌2 이용자를 위한 ‘뉴월드 스페셜 패스’도 선보인다. 별도 결제 없이 게임을 플레이해 획득한 은화로 패스를 구매하고 다양한 성장 지원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출석 이벤트에 참여하면 ‘전설 탑승물’을 확정적으로 획득할 수 있다. 약 한 달 동안 게임을 이용한 참여자를 대상으로 별도의 이벤트를 열어 ‘전설 정령’을 얻을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전설 탑승물과 전설 정령 관련 혜택은 뉴월드 시즌2뿐 아니라 글로벌과 크라본, 뉴월드 시즌1 서버 이용자에게도 동일하게 제공된다. 현재 뉴월드 시즌2 사전등록도 진행하고 있다. 참여자에게는 빛나는 각성 정령 11회 소
투데이e코노믹 = 유서진 기자 | 넷마블은 뱀파이어 콘셉트의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뱀피르’에 신규 이벤트 던전 ‘잔몽의 끝’을 추가하는 등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잔몽의 끝은 뱀피르 출시 1주년을 맞아 진행 중인 ‘레드문 페스타’를 기념해 마련한 특별 이벤트 던전이다. 이용자는 던전을 플레이하며 ‘T3 영웅 방어구’, ‘영웅 세피라 소환권’, ‘영웅 스킬 카드 소환권’ 등의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이벤트 상점의 교환 재료인 ‘레드문 페스타 잔몽의 파편’도 얻을 수 있다. 상위 콘텐츠인 ‘고대의 공방’은 8구역까지 확장됐다. 새로운 구역에서 획득할 수 있는 장비 컬렉션과 함께 ‘일반 몬스터 공격 강화Ⅰ’, ‘일반 몬스터 공격 강화Ⅱ’ 등 신규 패시브 스킬 2종도 추가됐다. 이용자가 원하는 직업으로 전환할 수 있는 ‘클래스 체인지’는 2일부터 9일까지 진행된다. 클래스 변경권을 사용하면 보유하고 있던 형상과 무기, 스킬, 스킬 카드 등을 새로운 클래스에 맞춰 교체할 수 있다. 한국 리전의 최강 클랜을 가리는 ‘뱀피르 클랜 챔피언십(VCC)’ 일정도 공개됐다. 지난달 19일부터 28일까지 진행한 참가 신청에는 총 128개 클랜이
투데이e코노믹 = 박재형 기자 | 스마일게이트는 슈퍼크리에이티브가 개발한 모바일 턴제 전략 역할수행게임(RPG) ‘에픽세븐’의 출시 8주년 기념 오프라인 이용자 축제 ‘영속의 계승제’를 마무리했다고 1일 밝혔다. 행사는 지난달 29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서울 신촌 현대백화점 12층 ‘일러스타 스테이지’에서 이용자 160명을 초청해 진행됐다. 현장에는 에픽세븐 개발을 총괄하는 탁광진 PD와 허대균 디벨롭먼트 디렉터(DD)가 참석해 오프라인 행사에서는 처음으로 이용자들과 직접 만났다. 에픽세븐 e스포츠 대회 ‘E7WC(에픽세븐 월드아레나 챔피언십)’의 이동진 캐스터와 게임 속 캐릭터 ‘리제트’의 목소리를 맡은 차영희 성우, 코스프레 모델들도 함께했다. 행사의 모든 프로그램은 에픽세븐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됐다. 첫 프로그램으로는 차영희 성우가 진행한 ‘에픽세븐 도전! 골든벨’이 열렸다. 에픽세븐과 관련된 50개 문제를 풀어 최후의 생존자를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우승자에게는 고성능 게이밍 모니터 등 경품이 제공됐다. 이어진 개발진 밋업에서는 탁광진 PD와 허대균 DD가 이용자들의 질문에 직접 답변했다. 두 사람은 신규 콘텐츠 ‘혼돈의
투데이e코노믹 = 유서진 기자 | 넷마블의 콘텐츠 마케팅 자회사 엠엔비(MNB)가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순천향대학교와 손잡고 로블록스 기반 콘텐츠 제작 인재 양성과 자체 지식재산권(IP) 확장에 나선다. 넷마블은 엠엔비가 청강문화산업대학교·순천향대학교와 실무형 콘텐츠 인재 양성 및 IP 협력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엠엔비는 각 대학의 정규 교과 과정과 연계해 글로벌 메타버스 플랫폼 로블록스(Roblox)를 활용한 실무형 콘텐츠 제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엠엔비의 대표 IP인 ‘쿵야 레스토랑즈’를 로블록스 내 IP 라이선싱 프로그램과 연계해 제공한다. 학생들은 실제 IP를 활용해 게임 맵과 아이템을 직접 기획·개발하면서 콘텐츠 제작과 IP 활용 과정을 경험할 수 있다. 청강문화산업대학교와는 정규 수업 및 교내 공모전을 연계한다. 학생들이 인공지능(AI)과 로블록스 플랫폼을 활용해 콘텐츠를 직접 기획하고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순천향대학교와도 정규 수업을 통해 콘텐츠 기획·제작을 지원하는 한편, 학생들이 만든 결과물 가운데 우수 콘텐츠를 발굴해 후속 협업으로 연결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이번
투데이e코노믹 = 유서진 기자 | 넷마블이 액션 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에 신규 SSR 헌터 ‘미궁의 순례자 이주희’를 선보이고 새로운 도전형 콘텐츠를 추가했다. 넷마블은 넷마블네오가 개발한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에서 신규 SSR 헌터 ‘미궁의 순례자 이주희’를 비롯한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미궁의 순례자 이주희’는 명속성 버스터로, 전용 무기 ‘성광의 길잡이’를 활용해 프리즘을 다루는 독특한 전투 스타일이 특징이다. 주요 스킬은 프리즘을 통해 빔을 반사시켜 적을 공격하는 ‘리플렉션 체인’, 응집된 빛을 전방에 내려꽂는 ‘루미너스 릴리즈’, 다수의 프리즘으로 빛을 한 지점에 집중시켜 강력한 폭발을 일으키는 ‘프리즘 블래스트’ 등으로 구성됐다. 신규 도전형 콘텐츠 ‘군주의 회랑’도 다음달 3일 추가된다. 군주의 회랑에서는 기존보다 강력해진 보스를 처치하며 높은 점수 획득에 도전할 수 있다. 이용자는 각 관문에서 다양한 ‘단련의 증명’을 설정해 직접 난이도를 조절할 수 있다. 난이도를 높일수록 적이 강해지지만 보스 처치 시 획득할 수 있는 점수도 함께 높아지는 방식이다. 군주의 회랑은 ‘광휘의 공방’ 10단계 성진우 모드
투데이e코노믹 = 이혜진 기자 | 농심이 세계 최대 게임 박람회 ‘게임스컴(Gamescom) 2026’에 참가해 전 세계 게이머를 대상으로 신라면 브랜드 알리기에 나섰다. 게임과 신라면을 결합한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글로벌 MZ세대와의 접점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농심은 지난 26일부터 오는 30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게임스컴 2026에 참가해 신라면을 활용한 다양한 브랜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게임스컴은 글로벌 게임업체들이 신작과 관련 기술을 선보이는 세계 최대 규모의 게임 박람회다. 농심은 게임스컴이 단순한 게임 전시를 넘어 전 세계 게이머들이 다양한 문화를 함께 즐기는 축제로 자리 잡았다는 점에 주목했다. 특히 신라면의 브랜드 슬로건인 ‘Spicy Happiness in Noodles’에 담긴 ‘매콤한 행복’을 게임 콘텐츠와 결합해 젊은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브랜드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농심은 게임스컴 8홀에 ‘신라면 팩토리’를 콘셉트로 한 체험 부스를 마련했다. 관람객들은 신라면 팩토리의 가상 직원이 돼 ‘펌핑게임’, ‘토핑볼’ 등 총 4종의 체험형 게임에 참여할 수 있다. 게임을 완료해 획득한 포인트는 야외 부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