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e코노믹 = 유서진 기자 | 넷마블이 MMORPG ‘아스달 연대기’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게임 내 성장 구조를 전면 개편한다. 핵심 성장 요소를 패키지 구매가 아닌 플레이를 통해 획득할 수 있도록 바꾸고, 확률형 성장에 따른 이용자 부담도 낮춘다는 방침이다. 넷마블은 넷마블에프앤씨가 개발한 MMORPG ‘아스달 연대기’가 지난 6일 개발자 라이브를 통해 오는 14일 적용되는 ‘뉴 월드’ 업데이트 방향을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6일 오후 8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진행된 개발자 라이브에는 김현수 넷마블에프앤씨 기획 리드가 출연해 지난해 말부터 이어진 게임 개편 과정과 향후 업데이트 방향을 설명했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 방향을 ‘플레이가 성장이 되는 게임’으로 제시했다. 이용자가 게임을 플레이하는 과정에서 성장 재료와 주요 아이템을 획득하고, 이를 기반으로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는 구조를 강화하겠다는 것이다. ‘아스달 연대기’는 지난해 12월부터 전투 밸런스, 성장 구조, 과금 부담, 편의성 등을 순차적으로 개선해왔다. 먼저 PvP 조율 시스템을 도입해 일부 고투력 이용자가 전투를 독점하던 환경을 완화했다. 이를 통해 전투력이 상대적
투데이e코노믹 = 유서진 기자 | 넷마블이 7월 7일 ‘샹프로의 날’을 맞아 신작 게임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의 신규 정보를 공개한다. 넷마블은 이날 오후 9시 샹그릴라 프론티어 애니메이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진행되는 특별 방송에서 개발 중인 신작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의 주요 콘텐츠와 신규 영상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방송은 ‘샹그릴라 프론티어’ 애니메이션 3기 소개와 게임 소개 코너로 구성된다. 방송에는 애니메이션에 참여한 성우진이 출연해 캐릭터를 직접 소개하고, 게임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넷마블은 방송을 통해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의 캐릭터 인게임 모델링과 스킬 모션 등을 공개한다. 원작 캐릭터의 매력을 살린 비주얼과 전투 연출을 통해 게임의 핵심 콘텐츠를 소개할 계획이다. 신규 프로모션 영상도 함께 공개된다. 영상은 주인공 산라쿠와 파트너 에무르의 여행을 테마로 제작됐으며, 전투 장면과 게임 오리지널 보스 몬스터의 모습이 담긴다. ‘샹그릴라 프론티어’는 누적 조회 수 10억회를 돌파한 동명의 웹소설을 기반으로 한 지식재산권이다. 평소 인기 없는 게임만 골라 즐기던 고등학생 주인공이
투데이e코노믹 = 유서진 기자 | 스마일게이트가 글로벌 서브컬처 행사에서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의 신규 시즌 정보를 처음 공개하며 이용자와의 소통에 나섰다. 스마일게이트는 슈퍼크리에이티브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다크 판타지 로그라이크 RPG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2026 애니메 엑스포’에서 패널 세션을 개최하고 은하계 재해 신규 시즌 정보를 최초 공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패널 세션은 지난 3일 현지시간 오후 7시 45분부터 9시 5분까지 로스앤젤레스 컨벤션 센터 내 컨퍼런스홀에서 진행됐다. 현장에는 개발진과 이용자들이 참석해 게임 개발 과정과 향후 업데이트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메인 발표자로 나선 김형석 슈퍼크리에이티브 PD는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의 개발 히스토리를 소개했다. 김 PD는 개발 과정에서 겪은 어려움과 게임으로서의 재미를 구현하기 위해 고민했던 과정 등을 설명하며 이용자들과 소통했다. 특히 김 PD는 “서브컬처 게임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관통하는 핵심은 결국 개발자의 진정성이라고 생각한다”며 게임에 대한 애정과 향후 완성도를 높여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오
투데이e코노믹 = 유서진 기자 | 넷마블이 신작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의 신규 홍보 영상을 글로벌 애니메이션 행사에서 공개하며 기대감 끌어올리기에 나섰다. 넷마블은 넷마블네오가 개발 중인 신작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가 ‘애니메 엑스포 2026’에서 신규 키아트와 PV 영상을 공개했다고 6일 밝혔다. 애니메 엑스포 2026은 글로벌 최대 규모 애니메이션 행사로, 지난 7월 2일부터 5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 컨벤션 센터 일대에서 열렸다. 넷마블은 이번 행사에서 ‘성진우’, ‘용제 안타레스’, ‘이형의 헌터’와 오리지널 캐릭터 등이 등장하는 신규 키아트를 선보였다. 함께 공개된 PV 영상에는 이형의 헌터 및 의문의 존재와 전투를 벌이는 성진우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영상 말미에는 오는 9월 중 중대한 발표가 예고돼 현장 관람객과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행사 현장에서는 주요 캐릭터 성우진도 공개됐다. 넷마블은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속 ‘용제’ 안타레스의 성우로 미국 배우 겸 성우 트로이 베이커를 깜짝 발표했다. 트로이 베이커는 게임 ‘더 라스트 오브 어스’에서 ‘조엘’ 역을 맡는 등 다수의 작품에 참여한 성우다. 그는 “지금까지 한 번도 악
투데이e코노믹 = 유서진 기자 | 넷마블이 MMORPG ‘아스달 연대기’의 신규 서버 ‘뉴 월드’ 오픈을 앞두고 사전등록에 들어갔다. 넷마블은 넷마블에프앤씨가 개발한 MMORPG ‘아스달 연대기’에서 신규 서버 ‘뉴 월드’ 사전등록을 공식 사이트를 통해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오는 14일 오픈 예정인 뉴 월드는 모든 성장 요소를 게임 플레이와 파밍을 통해 획득할 수 있도록 설계된 신규 서버다. 기존 MMORPG 이용자들이 부담으로 느껴온 유료 소환 뽑기 요소를 줄이고, 플레이 중심의 성장 구조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뉴 월드에서는 유료 소환 뽑기 4종이 제공되지 않는다. 대신 전설 등급까지 획득 가능한 정령·탑승물 소환권은 필드 탐험을 통해 얻을 수 있으며, 무기 외형과 꿈돌 소환권은 게임 콘텐츠를 플레이하면 100% 획득할 수 있다. 태고 장신구 역시 게임을 즐기는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상품 운영 방식도 달라진다. 신규 오픈 서버에서는 별도 유료 패키지 상품을 판매하지 않고 패스 중심의 상품 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이용자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주간 구매 가능한 재화 수량도 기존보다 추가 축소하는 방향을 검토하고 있다. 넷마블
투데이e코노믹 = 유서진 기자 | 넷마블문화재단이 다양성 존중과 공존의 가치를 담은 창작 작품을 발굴한다. 넷마블문화재단은 우리 사회의 다양한 구성원을 이해하고 포용하는 문화 확산을 위해 ‘어깨동무문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어깨동무문고’는 그림책을 통해 다양성 존중과 공존의 가치를 전달하는 넷마블문화재단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 우리 사회 구성원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편견을 줄이자는 취지로 2014년부터 이어지고 있으며, 지금까지 ‘빨간사자 아저씨’, ‘사실은 말이야’, ‘킁킁 히어로 두두’ 등 총 14권의 도서가 발간됐다. 이번 공모전은 오는 8월 28일까지 진행되며,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결과는 11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넷마블문화재단은 전문가 심사를 거쳐 3편 내외의 수상 작품을 선정한다. 총 상금은 1,200만 원 규모다. 수상 작품은 공모전 홈페이지에 게시되며, 이후 교육기관 등에 기부돼 다양성 교육과 인식 개선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넷마블문화재단은 건강한 게임문화의 가치 확대와 미래 창의 인재 양성, 나눔 문화 확산을 목표로 2018년 출범했다. 재단은 ‘문화 만들기’, ‘인재 키우기’, ‘마음 나
투데이e코노믹 = 유서진 기자 | 스마일게이트가 북미 최대 규모 서브컬처 축제인 ‘2026 애니메 엑스포’에서 신작 라인업을 앞세워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스마일게이트는 2일 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6 애니메 엑스포’에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와 ‘미래시: 보이지 않는 미래’ 부스를 정식 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 애니메 엑스포는 애니메이션, 게임, 만화, 캐릭터 등 서브컬처 콘텐츠를 중심으로 전 세계 팬들이 모이는 북미 대표 행사다. 스마일게이트는 이번 행사에서 각각 다른 콘셉트의 부스를 마련하고 게임 체험, 개발자 토크, 드로잉쇼, 굿즈 이벤트 등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미래시: 보이지 않는 미래’는 행사장 웨스트 홀에 부스를 마련했다. 부스는 게임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연존을 비롯해 4면 LED 체험존, 360도 포토존 등으로 구성됐다. 방문객들이 게임 세계관과 캐릭터를 현장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체험형 요소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무대 프로그램도 매일 진행된다. 특히 4일 오전에는 개발사 컨트롤나인의 권세웅 대표 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순구 PD, 김형섭 AD가 참여하는 ‘데브 토크
투데이e코노믹 = 유서진 기자 | 넷마블이 액션 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에 신규 SSR 헌터를 추가하고, 스토리와 고난도 콘텐츠를 확장했다. 넷마블은 넷마블네오가 개발한 액션 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에서 신규 SSR 헌터 ‘아그네스 리베라’를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신규 헌터 아그네스 리베라다. 아그네스 리베라는 암속성 버스터 캐릭터로, 총을 활용한 전투가 특징이다. 전방을 향해 집중 난사를 퍼붓는 ‘퓨리아’, 표식을 남긴 뒤 지정 영역에 조직원들의 일제 사격을 유도하는 ‘커미션’, 조직원과 함께 적을 처리하는 ‘벤데타’ 등의 스킬을 보유했다. 넷마블은 신규 헌터 추가와 함께 다양한 콘텐츠도 선보였다. 스토리 익스퍼트 난이도에는 히든 5·6챕터와 24~25챕터가 새롭게 추가됐다. 이를 통해 기존 스토리를 더 높은 난이도로 즐기려는 이용자들의 도전 요소를 강화했다. 고난도 콘텐츠도 확대됐다. 광휘의 공방 ‘태초의 땅’ 어려움 난이도가 추가됐으며, 신규 그림자 ‘그리드’도 업데이트됐다. 이와 함께 암멸각, 프로즌 플로우, 격류참, 공허권 등 신규 스킬 룬 4종이 추가돼 캐릭터 육성과 전투 전략의
투데이e코노믹 = 유서진 기자 |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가 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과 함께 문화예술 분야 사회문제 해결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참여형 소셜 임팩트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는 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과 ‘CREATing X 덕업일치 프로젝트 시즌 2-문화예술 테마 편’을 론칭했다고 2일 밝혔다. ‘덕업일치’는 개인의 관심사와 취향을 사회적 가치 창출로 연결하자는 취지의 프로젝트다. 희망스튜디오 플랫폼의 ‘CREATing’을 기반으로 누구나 자신의 관심사에서 출발한 사회문제 해결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실제 캠페인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시즌2의 주제는 문화예술이다. 음악, 영화, 공연, 전시, 사진, 미술 등 문화예술 분야와 관련된 사회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오는 19일까지 희망스튜디오 플랫폼을 통해 아이디어를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아이디어는 오는 22일부터 29일까지 이용자 공감 투표를 거친다. 이 가운데 공감을 많이 받고 실현 가능성이 높은 2건은 8월 중 프로젝트 모금 조성과 봉사자 모집을 위한 캠페인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프로젝트에는 실행 지원금과 전문가
투데이e코노믹 = 유서진 기자 | 스마일게이트가 신작 MMORPG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의 핵심 성장지원 시스템을 공개하며 출시 전 정보 공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스마일게이트는 엔픽셀이 개발한 신작 MMORPG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게임 주요 콘텐츠 정보를 공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공식 홈페이지에는 이클립스의 세계관과 주요 지역, 핵심 성장지원 콘텐츠인 ‘성소’ 정보가 새롭게 공개됐다. 특히 성소는 별도 소개 영상과 함께 자세히 소개되며, 캐릭터 성장의 중심이 되는 시스템으로 강조됐다. 성소는 이클립스가 추구하는 MMORPG 플레이 방향성을 보여주는 핵심 콘텐츠다. 이용자는 성소에 배치하는 ‘성물’을 통해 시간이 지남에 따라 다양한 성장 재화를 획득할 수 있으며, 이를 소환과 장비 성장 등에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성좌’를 성장시켜 지원 효과를 높이고, 자신의 플레이 성향과 캐릭터 육성 방향에 맞춰 성장 구조를 설계할 수 있다. 스마일게이트는 이를 통해 이용자의 접속 및 플레이 부담을 낮추면서도 지속적인 성장 재미를 제공한다는 구상이다. 스마일게이트는 이와 함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7월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