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e코노믹 = 유서진 기자 | 스마일게이트가 엔픽셀이 개발한 대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의 주요 정보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출시 준비에 들어간다. 스마일게이트는 23일 오후 8시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온라인 라이브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사전등록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쇼케이스에는 개발을 총괄하는 이상문 프로듀서가 직접 출연한다. 이 프로듀서는 게임의 개발 철학과 세계관, 핵심 콘텐츠를 비롯해 향후 서비스 계획을 이용자들에게 소개할 예정이다. 스마일게이트가 이클립스의 개발 방향과 주요 게임 정보를 공식적으로 공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회사는 실시간 방송을 통해 게임의 차별화 요소와 전투 및 성장 시스템 등을 집중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쇼케이스에 앞서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이용자가 선택할 수 있는 4개 클래스도 공개됐다. 공개된 클래스는 근거리 전투에 특화된 ‘파이터’를 비롯해 원거리 공격을 중심으로 하는 ‘레인저’, 마법 공격을 사용하는 ‘소서리스’, 빠른 움직임과 기습 공격이 특징인 ‘어쌔신’이다. 이용자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각 클래스의 전투 방식과 특징을 미리 살펴보고 자신의 플레이 성향에 맞는
투데이e코노믹 = 유서진 기자 | 넷마블이 ‘세븐나이츠 리버스’만의 오리지널 영웅을 선보이며 원작을 계승하는 데서 나아가 자체 세계관 확장에 나섰다. 넷마블은 넷마블넥서스가 개발한 수집형 역할수행게임 ‘세븐나이츠 리버스’에 신규 영웅 ‘천검 선란’과 한국 콘셉트의 영지 및 스토리를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선란은 원작 ‘세븐나이츠’에는 등장하지 않았던 ‘세븐나이츠 리버스’의 오리지널 영웅이다. 기존 세계관의 강자인 태오와 같은 스승을 둔 사매라는 설정을 지니고 있으며, 카일과 연희, 태오 등 주요 인물들과 견줄 만한 강자로 그려진다. 전투에서는 공격형 영웅으로 편성돼 공격 덱의 핵심 딜러 역할을 맡는다. 특히 자신의 공격력이 상대보다 높을 때 유리한 효과를 얻는 ‘우위’와 전투 과정에서 공격력 및 치명타 피해를 높이는 중첩 효과를 활용해 자신보다 약한 적을 빠르게 제압하는 전투 방식이 특징이다. 후열을 우선 공격하는 다단 공격과 상대의 강화 효과를 해제하는 능력도 갖췄다. 일정 조건을 충족하면 추가 공격을 발동하고, 사망 시 한 차례 부활할 수 있어 공격력과 생존력을 함께 갖춘 영웅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넷마블은 선란 출시를 기념해 플레
투데이e코노믹 = 유서진 기자 | 넷마블이 수집형 애니메이션 역할수행게임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출시 3주년을 맞아 신규 캐릭터와 대규모 보상 이벤트를 선보인다. 넷마블은 넷마블엔투가 개발한 ‘신의 탑: 새로운 세계’에 3주년 기념 ‘핫썸머 페스티벌’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SSR+ 등급 동료 ‘붉은 등불 시랼’이 추가됐다. 시랼은 적의 후방으로 이동해 출혈 피해를 입히는 암살자형 캐릭터다. 환각을 일으키는 연기를 활용해 은신 상태에 진입할 수 있으며, 필살기 사용 시 연속 순간이동으로 적을 교란하고 광역 피해를 가한다. 원작에서 시랼은 로 포 비아 가문과 자하드를 무너뜨리기 위해 비밀리에 활동하는 인물로, 냉철하고 계산적인 성향을 지닌 캐릭터다. 넷마블은 출시 3주년을 기념해 오는 8월 19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는 데일리 미션을 완료하면 ‘3주년 논스톱 SSR+ 티켓’을 비롯해 3주년 기념 칭호, 가주 등급 배경, 레볼루션 조각 등을 받을 수 있다. ‘논스톱 SSR+ 소환 이벤트’에서는 원하는 SSR+ 동료를 선택해 획득하고 최대 한계돌파까지 성장시킬 수 있다. 지난 5월 출시된 ‘빛나던 자 마
투데이e코노믹 = 유서진 기자 | 스마일게이트가 MMORPG ‘로드나인’ 서비스 2주년을 기념해 장비 강화 이벤트와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스마일게이트는 엔엑스쓰리게임즈가 개발한 ‘로드나인’에서 장비 강화 페스티벌을 진행하고 신규 성물과 월드 보스, 길드 이전 시스템 등을 추가했다고 22일 밝혔다. 장비 강화 페스티벌은 다음 달 5일까지 진행된다. 이용자가 강화에 도전한 장비를 복제하거나 복구할 수 있는 이벤트로, 지난해 1.5주년 행사에 이어 다시 마련됐다. 이번에는 이벤트 적용 범위를 확대해 신규 마스터리 ‘워드럼’과 신화 등급 장비도 복제·복구 대상에 포함했다. 대상 아이템은 8월 5일 점검 이후 받을 수 있다. 신규 성장 콘텐츠로 다섯 번째 성물인 ‘고요의 성흔’도 추가됐다. 이용자는 보유한 성물의 전체 레벨 합계가 300 이상일 경우 업적 보상을 통해 고요의 성흔을 해금할 수 있다. 고요의 성흔을 강화하면 명중 능력치가 높아지며, 레벨 상승에 따라 추가 능력치도 획득할 수 있다. 새로운 월드 보스인 ‘공허의 라탄’, ‘공허의 파르토’, ‘공허의 네드라’도 등장한다. 이들 공허의 파괴자 보스는 기존 파괴자 보스를 처치하면 출현하며 1시간 동
투데이e코노믹 = 유서진 기자 | 넷마블은 MMORPG ‘레이븐2’에 신규 지역 ‘발타르’를 추가하는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넷마블몬스터가 개발한 ‘레이븐2’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85레벨 이상 이용자가 입장할 수 있는 신규 지역 발타르를 1차로 공개했다. 발타르는 ‘멈춰버린 제국의 심장’을 콘셉트로 제작된 지역이다. ‘베노 황성’과 ‘리히텐도로프’를 포함한 2개 지역, 9개 사냥터로 구성됐다. 이용자는 태양을 잃고 시간이 멈춰버린 제국 발타르에 개척자로 진입해 태양을 되찾는 이야기를 경험할 수 있다. 넷마블은 이번 1차 공개를 시작으로 발타르의 나머지 지역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캐릭터 성장 요소도 확대됐다. 새롭게 추가된 ‘스킬 각성’ 시스템을 통해 모든 고유 스킬의 각성을 시도할 수 있다. 특무대 레벨 상한은 기존보다 확대된 180으로 조정됐으며, 상위 이용자를 위한 신규 콘텐츠인 ‘차원의 틈’ 11차원도 추가됐다. 넷마블은 업데이트를 기념해 성장 재화와 수집 아이템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바트람의 특별 7일 임무’를 완료하면 최종 보상으로 기간제 컬렉션 아이템인 ‘태양의 정수’를 받을 수 있다. ‘바트람의
투데이e코노믹 = 유서진 기자 | 넷마블이 일본 최대 게임 전시회인 도쿄게임쇼 2026에 참가해 인기 지식재산권 기반 신작과 자체 개발 작품을 선보이며 현지 시장 공략에 나선다. 넷마블은 오는 9월 17일부터 21일까지 일본 치바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도쿄게임쇼 2026에 참가해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펄 인 블루’ 등 신작 3종을 출품한다고 21일 밝혔다. 넷마블은 이날 도쿄게임쇼 2026 특설 사이트를 열고 출품작 라인업을 공개했다. 특설 사이트를 통해 각 게임의 주요 특징과 부스 운영 계획, 무대 행사, 현장 이벤트 등 세부 정보를 행사 전까지 순차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이번 출품작은 일본 현지 인지도가 높은 지식재산권을 활용한 게임과 서브컬처 장르 신작으로 구성됐다. 넷마블은 관람객들이 게임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연대를 마련하고, 작품별 무대 프로그램과 체험형 행사를 운영해 신작의 세계관과 전투 시스템을 소개할 계획이다.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은 일본에서 누적 조회수 10억회를 기록하고 코믹스 누적 발행 부수 1700만부를 넘어선 ‘샹그릴라 프론티어’를 기반으로 제작된 태그 교체 수
투데이e코노믹 = 유서진 기자 | 스마일게이트는 슈퍼크리에이티브가 개발한 모바일 턴제 전략 역할수행게임 ‘에픽세븐’에 신규 월광 영웅 ‘파도의 균열 엘비라’를 추가했다고 20일 밝혔다. 파도의 균열 엘비라는 2026년 여름 시즌 특별 서브스토리 ‘숨은 안쪽까지 보여줘’의 주요 등장인물이다. 신규 영웅 소환은 다음 달 6일까지 진행된다. 이 영웅은 그림자 엘프의 왕 하르세티를 유일한 주인으로 섬기는 그림자 엘프다. 태초의 힘을 찾아 해안에 도착한 하르세티를 따르지만 그의 계략에 빠져 뒤틀린 정령에게 지배당한다. 파도의 균열 엘비라는 5성 암속성 마도사 영웅으로, 전투 시작과 함께 발생하는 ‘잠식’ 상태를 활용해 스킬 효과 발생 확률을 높이는 것이 특징이다. 약화 효과 부여와 행동 게이지 증가, 아군 강화 효과를 바탕으로 전투를 유리하게 운용할 수 있다. 두 번째 스킬 ‘갈구하는 애정’은 전투 시작 시 잠식을 발생시킨다. 공격할 때 상대 방어력을 관통하며 치명타와 강타가 발생하지 않는 대신 안정적인 피해를 준다. 아군이 스킬을 사용할 때마다 적 전체에 적용된 약화 효과 수에 비례해 자신의 행동 게이지가 증가할 확률도 생긴다. 이를 통해 빠르게 다음 행동 기회를
투데이e코노믹 = 유서진 기자 | 넷마블은 수집형 역할수행게임 ‘세븐나이츠 리버스’의 콜라보 카페를 오는 22일부터 8월 11일까지 홍대 AK플라자에서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콜라보 카페는 홍대 AK플라자 3층 에스엠지 카페에서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 20분까지 운영된다. 주말에는 사전 예약제로 진행된다. 현장에서는 선란, 레이첼, 아일린, 바네사 등 주요 캐릭터가 좋아하는 음식을 주제로 제작한 음료 4종과 디저트·푸드 4종을 선보인다. 일일 한정 수량으로 판매하는 특별 메뉴도 마련했다. 8월 1일까지 판매되는 ‘메이드 오므라이스 정식’ 구매자에게는 신규 일러스트 미니 포스터를 제공한다. 8월 2일부터 11일까지는 랜덤 부채 4종 가운데 하나를 증정하는 ‘메이드 파르페 정식’을 판매한다. 캐릭터 코스어가 방문객을 맞이하는 행사도 진행된다. 행사 첫 주에는 금요일부터, 둘째 주부터는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일정 시간 동안 ‘세나의 달’ 의상을 입은 코스어가 음식을 직접 전달한다. 선란, 아일린, 레이첼, 바네사 캐릭터로 분장한 코스어와 함께 폴라로이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콜라보 카페 한정 상품으로는 파스텔 아크릴 스탠드 4종
투데이e코노믹 = 유서진 기자 | 스마일게이트의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토브가 코그의 횡스크롤 액션 역할수행게임 ‘그랜드체이스 클래식’을 스토브 스토어에 정식 출시했다. 스토브는 글로벌 누적 이용자 2000만명을 기록한 그랜드체이스 클래식을 스토브 스토어에서 서비스한다고 16일 밝혔다. 그랜드체이스 클래식은 액션 컨트롤과 연속 기술, 이용자 간 대전을 중심으로 한 횡스크롤 방식의 역할수행게임이다. 이용자는 스킬 트리를 조합해 자신만의 전투 방식을 구성할 수 있으며, 던전과 레이드 등 이용자 대 환경 콘텐츠부터 3대3 아레나 방식의 이용자 간 대전까지 즐길 수 있다. 스토브는 출시를 기념해 게임 내 출석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는 출석 횟수에 따라 코디 아이템과 펫 등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PC방 이용자를 위한 전용 혜택도 마련했다. PC방에서 게임을 이용하면 경험치와 게임머니 획득량이 각각 30% 증가하고 장비 강화 확률도 10% 높아진다. 스토브 스토어에서도 별도의 이벤트를 운영한다. 출석 교환 상점을 통해 스토브의 보상형 재화인 플레이크와 스토어 할인 쿠폰, 그랜드체이스 결제 할인 쿠폰 등을 제공한다. 결제 금액의 10%를 할인받을 수 있는 쿠폰
투데이e코노믹 = 유서진 기자 | 넷마블이 오픈월드 역할수행게임 ‘일곱 개의 대죄: Origin’에 신규 영웅과 메인 스토리, 기사단 콘텐츠를 추가했다. 넷마블은 ‘일곱 개의 대죄: Origin’에 신규 영웅 ‘고서’와 메인 스토리 액트15 등을 선보이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고서는 인간의 감정을 갈망하는 마도인형으로 상대의 정신과 기억을 다루는 능력을 지닌 ‘일곱 개의 대죄’의 일원이다. 게임에서는 완드와 마도서, 스태프 등 3종의 무기를 사용할 수 있다. 완드는 번개 속성 버스트를 활용해 공격력을 높이고 아군의 화력을 지원한다. 마도서는 적을 연결하거나 끌어모으는 기술로 전장을 제어하며, 스태프는 아군의 번개 속성 능력을 강화하고 적의 저항을 낮추는 강화·약화 효과 중심의 전투를 지원한다. 넷마블은 오는 8월 5일까지 고서를 체험한 이용자에게 별의 파편과 최상급 마스터리 경험치, 성장 재료 등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새롭게 공개된 메인 스토리 액트15는 북부 주둔지를 침략한 야만족의 습격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이용자는 사건의 배후를 추적하는 과정에서 새로운 인물과 만나게 된다. 기사단 콘텐츠도 개편했다. 기사단원들이 협력해 보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