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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이마트·마켓컬리·이베이 격돌하는 ‘최저가 대전’...소비자는 싱글벙글

[투데이e코노믹 = 이지혜 기자] 유통가의 최저가 경쟁이 ‘대전’ 수준으로 커졌다. 쿠팡이 쏘아 올린 신호탄에 이마트, 마켓컬리가 경쟁에 뛰어들었다. 이베이코리아의 G마켓·옥션도 할인전으로 응수에 나섰고, 롯데마트도 참전을 준비 중이다. 쿠팡은 지난 2일 전 고객을 대상으로 로켓배송 상품 무료배송에 나섰다. 가격과 주문 수량은 상관 없다. 이번 캠페인은 최저가 검색 구매 시 배송비가 추가돼 사실상 ‘최저가’가 아니게 된다는 소비자들의 불만을 반영한 조치다. 로켓배송, 로켓와우, 로켓직구 카테고리에 있는 모든 상품이 ‘무조건 무료배송’ 대상이다. 기존에는 로켓배송 상품 무료 배송 혜택이 월 2900원을 내는 유료 멤버십 회원이거나, 일정 금액 이상을 구매한 경우에만 해당됐다. 하지만 이를 일반회원까지 확대하면서 사실상 최저가를 선언한 셈이 됐다. 이마트는 8일 ‘최저가격 보상 적립제’를 들고 나오면서 쿠팡과 격돌했다. 고객이 상품을 이마트에서 구입한 당일 오전 9시~12시 기준 이마트 가격을 비교대상 유통사 가격(동일용량 기준)과 비교한 뒤, 더 저렴한 사례가 있으면 차액을 ‘e머니’로 돌려준다. e머니는 이마트 오프라인 매장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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