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10.5℃
  • 구름많음강릉 17.4℃
  • 구름많음서울 10.9℃
  • 구름많음대전 12.3℃
  • 맑음대구 13.2℃
  • 구름조금울산 16.4℃
  • 구름조금광주 14.6℃
  • 맑음부산 14.3℃
  • 구름많음고창 15.4℃
  • 구름조금제주 16.4℃
  • 구름많음강화 11.4℃
  • 구름조금보은 11.5℃
  • 구름조금금산 12.7℃
  • 구름많음강진군 16.3℃
  • 구름많음경주시 15.3℃
  • 맑음거제 15.0℃
기상청 제공

GAME platform

전체기사 보기

연예인도 게임도 NFT...무슨 매력 있길래

디지털 굿즈-P2E게임에 NFT적용

[투데이e코노믹 = 우혜정 기자] 엔터테인먼트업계와 게임업계가 최근 대체불가능한토큰(NFT)사업에 뛰어들겠다고 연이어 선언하고 있다. 소속 연예인의 굿즈나 게임 아이템에 NFT를 적용하겠다는 것이다. NFT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디지털 자산에 고유한 인식값을 부여하는 토큰이다. 위변조가 어렵고 구매자의 디지털 소유권을 증명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NFT 기술은 최근 주목받고 있는 메타버스와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디지털 자산은 복제가 쉽지만, NFT 기술을 활용하면 아무리 자산이 복제되더라도 소유권을 증명할 수 있다. 실물이 없는 무형 자산에도 가치를 부여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엔터업계는 자사 아티스트들의 영상이나 음악 등 디지털 콘텐츠를 NFT로 선보이고자 한다. 또 디지털 굿즈에도 NFT를 적용할 예정이다.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소속사 하이브는 지난 4일 블록체인 업체 두나무와 사업설명회를 열고 BTS의 굿즈와 콘텐츠를 NFT로 발행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방시혁 하이브 의장은 이 자리에서 ‘포토카드’를 예시로 들었다. 아이돌 팬들은 멤버들의 얼굴이 있는 ‘포토카드’를 수집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 포토카드를 NFT 기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