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e코노믹 = 박재형 기자 | 넷마블이 새롭게 출시하는 캐주얼 보드게임 ‘모두의마블2’의 사전체험이 27일부터 시작된다. 넷마블은 신작 ‘모두의마블2’(개발사 넷마블엔투)의 사전체험을 오는 이날 오전 11시부터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사전체험은 다음달 11일까지 약 2주 동안 진행된다. 넷마블은 사전체험 참가자를 대상으로 정식 출시 이후 풍성한 혜택을 지급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한다. 우선 나만의 도시를 건설할 수 있는 신규 콘텐츠 ‘스테이지 모드’에서 ‘5지역’을 클리어하거나 ‘대전모드’에서 ‘플래티넘4’ 이상의 등급을 달성한 이용자들에게 정식 출시 이후 최고 등급의 캐릭터 ‘클레오 파트라’를 증정한다. 이와 함께 사전 체험 기간 300여개에 달하는 모든 코스튬을 무료로 이용해 아바타를 자유롭게 꾸밀 수 있다. 모두의마블2는 전 세계 2억 명이 즐긴 모바일 캐주얼 보드게임 ‘모두의마블’의 후속작으로, 전작 IP(지식재산)를 계승하면서도 모두의마블 본연의 재미를 보다 캐주얼하게 구현한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가 전했다. 전작의 ‘행운 아이템’ 대신 각기 다른 스킬을 보유한 6개 캐릭터를 조합, 원하는 타이밍에 직접 스킬을 사용해 나만의 전략을 펼쳐가는
투데이e코노믹 = 박재형 기자 | 스마일게이트는 문화체육관광부가 발간한 ‘2023 민간 영역 다양성 현황 분석 연구 보고서’에서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우수 사례로 이름을 올렸다고 25일 밝혔다. ‘2023 민간 영역 문화 다양성 현황 분석 연구 보고서’는 국내 기업의 기업 다양성 현황을 분석하고 증진 방안을 제시한 보고서다.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고 고려대학교 연구진이 평가모델을 설계했다. 기업다양성은 다양한 조직 구성원의 고유성을 존중하고 개인과 조직의 성장이 연결된 제도, 문화를 구축하는 것을 의미한다. 다양한 정체성을 가진 잠재 고객의 필요를 파악하는데 도움이 돼 기업의 성장과 혁신을 위한 핵심 가치로 떠오르고 있다. 연구결과 스마일게이트는 종합점수 67점을 받아 국내 기업 유일의 우수 사례로 꼽혔다. 국내 상장사 177개 기업 평균 점수 42.5점을 훨씬 웃도는 점수다. 소프트웨어 개발 기업 평균은 44.2점을 기록했다. 항목별로 보면, 기업 운영 영역에서 직원 평가 (100점), 직원 보상(83.3점), 기업 전략(80점), 직원 교육(70점), 조직 문화 (64.7점), 지원 제도(49.6점), 채용과 인적구성(42.5점) 순으
투데이e코노믹 = 박재형 기자 | 스마일게이트는 산하 창의성 교육 연구조직 퓨처랩이 '재단법인 퓨처랩'으로 출범했다고 19일 밝혔다. 퓨처랩은 재단법인 출범 이후 여러 세대가 관심사에 기반해 주체적으로 학습을 수행하는 '평생 학습(Lifelong learning)' 이론과 방안을 본격적으로 연구하고 확산할 예정이다. 스마일게이트 그룹 창업자인 권혁빈 CVO(최고비전제시책임자)가 재단법인 퓨처랩의 초대 이사장을 맡고,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이하 'MIT') 미디어랩 미첼 레스닉 교수가 부이사장을 맡는다. 미첼 레스닉 교수는 어린이 교육과 창의적 학습 분야의 세계적인 석학으로, 지난 2017년부터 퓨처랩의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여러 프로그램 기획과 개발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왔다. 이사진으로는 미국 스탠포드대학교 디스쿨(d.school) 애리엄 모고스 첨단기술 리드, 샌프란시스코 과학관 캐런 윌킨슨 디렉터, '시대예보:핵개인의 시대' 저자 송길영 박사 등이 합류해 각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퓨처랩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퓨처랩은 '평생 학습' 연구를 본격적으로 실행해 이론을 체계화하고, 이를 기반으로 생애주기별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기획, 확산할 계획
투데이e코노믹 = 박재형 기자 | 스마일게이트는 엔픽셀과 내년 상반기 출시 예정인 신규 MMORPG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가칭)의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클립스’는 엔픽셀이 개발 중인 신규 IP 게임으로, 지형의 높낮이와 지형지물을 이용하는 전략적인 플레이 요소를 도입한 MMORPG다. 이 게임은 언리얼 엔진 5로 개발 중이며 모바일과 PC에서 플레이할 수 있는 크로스 플랫폼 게임으로 2025년 출시를 목표하고 있다. 양사는 ‘이클립스’의 성공적인 글로벌 현지 서비스를 이끌어 내기 위한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스마일게이트는 일부 국가를 제외한 글로벌 전 지역에 서비스할 계획이다. 백영훈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부문 대표는 “‘이클립스’는 MMORPG 베테랑 개발진의 전문 역량이 돋보이는 엔픽셀의 기대작”이라며 “그동안 축적된 스마일게이트의 퍼블리싱 역량을 기반으로 전 세계 게임 팬들에게 매력을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배봉건, 정현호 엔픽셀 공동대표는 “풍부한 퍼블리싱 역량과 글로벌 서비스 노하우를 기반으로 다수의 게임을 성공적으로 서비스한 스마일게이트와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게 되어 기쁘다”며 “심혈
투데이e코노믹 = 박재형 기자 |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는 ‘팔레트’ 멘토 ‘호프 크리에이터’ 5기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2020년 첫 선을 보인 팔레트는 미래 세대가 양육 환경이나 경제적 상황과 관계 없이 관심사에 기반해 다양한 창작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창의 커뮤니티다. 호프 크리에이터 5기는 서울, 경기, 강릉, 전주, 대구, 부산 등 총 6개 지역에 거주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33명을 모집한다. 부산은 올해 처음 포함됐다. 선발된 인원들은 9월부터 내년 2월까지 주 1회 지역아동센터에 방문해 아이들과 함께 게임, 영상 등 다양한 창작물을 만드는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6개월 활동 기간 동안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되고, 멘토로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교육 프로그램에서는 멘티와 관계 형성하는 법, 프로젝트 기획력 등을 배운다. 멘토들은 스마일게이트 임직원 멘토링과 창작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활동을 마친 멘토들에게는 수료증도 발급된다. 지원자는 자신의 창작 경험 및 아동 청소년 멘토링 경험을 중심으로 자기소개서를 작성해 제출해야 한다. 권연주 희망스튜디오 이사는 “호프 크리에이터의 창작 멘토링 활동은
투데이e코노믹 = 박재형 기자 | 넷마블은 ‘마블 퓨처파이트’에 ‘판타스틱 4 Vol.2’ 테마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캐릭터 ‘발레리아 리처즈’와 ‘프랭클린 리처즈’가 추가됐다. 그리고 해당 캐릭터들이 이용할 수 있는 신규 각성 스킬도 도입됐다. 기존 캐릭터 중에는 ‘미스터 판타스틱’과 ‘인비저블 우먼’이 티어-4로 승급했다. 또한 이들의 신규 스트라이커 스킬 및 새로운 유니폼도 추가됐다. 넷마블은 오리지널 스토리를 기반으로 제작된 신규 스토리 콘텐츠 '멀티버스 사가: 데이 오브 둠즈'를 공개했다. 이용자들은 첫 번째 ‘멀티버스 사가: 데이 오브 둠즈’ 콘텐츠인 ‘판타스틱 4’를 통해 ‘닥터 둠’에 대항하는 ‘판타스틱 4’ 영웅들의 활약상을 경험할 수 있다. 새로운 수집형 성장 시스템인 ‘엠블럼 컬렉션’도 업데이트됐다. 이용자들은 ‘엠블럼 컬렉션’을 통해 ‘마블 코믹스’에 등장하는 여러 캐릭터로 구성된 엠블럼을 수집하며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다. 더불어 상점을 개선하고 ‘코믹스 카드’ 옵션 변경에 자동 반복 기능을 추가하는 등 편의성 업데이트도 진행됐다. 한편 더 상세한 내용은 ‘마블 퓨처파이트’ 공식 카페에서 확인
투데이e코노믹 = 박재형 기자 | 넥슨은 8일 자회사 넥슨게임즈에서 개발 중인 차세대 루트슈터 게임 ‘퍼스트 디센던트’를 7월 2일에 글로벌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6월 7일(현지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개최된 ‘서머 게임 페스트 2024’ 라이브 쇼케이스에서 신규 트레일러 영상과 함께 정식 출시 일정을 공개했다.‘퍼스트 디센던트’는 7월 2일 PC(Steam, 넥슨닷컴), PlayStation 4/5, Xbox Series X/S, Xbox One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글로벌 동시 출시되며 게임의 재미를 강화하는 플랫폼 간 크로스 플레이도 지원한다. 신규 트레일러 영상에서는 게임의 중요 세계관인 ‘계승자(캐릭터)’들과 적대 세력 ‘벌거스’의 대결 구도를 보여주며, 실제 게임 플레이를 활용한 화려한 전투 장면을 비롯해 정식 출시에 공개될 신규 ‘계승자’들을 공개했다. 고품질의 그래픽으로 표현한 게임 장면을 시네마틱 트레일러 형식으로 선보여 글로벌 이용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넥슨게임즈 이범준 PD는 “글로벌 게임쇼인 ‘서머 게임 페스트 2024’에서 ’퍼스트 디센던트’의 정식 출시일을 공개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하며, 개발 기간 동안 아낌없이 응
투데이e코노믹 = 박재형 기자 | 스마일게이트는 올해 3분기 출시 예정인 신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로드나인’을 공개하고, 사전 등록을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국내 게임사 NX3게임즈가 개발한 로드나인은 8종류의 무기와 맨손을 자유자재로 활용해 펼치는 전략적 전투, 60여 개의 직업을 활성화하는 높은 자유도의 성장 시스템이 특징이다. 제작진은 유튜브에 신작 발표회 영상에서 "확률형 아이템에 대한 이용자들의 스트레스를 완화하고자 뽑기 종류를 아바타 하나로 줄이고, 특정 시도 횟수에 도달하면 확정적으로 획득할 수 있게 했다"고 밝혔다. 또 경험치 획득량을 높여주는 유료 버프나 캐시 장비를 판매하지 않고, 아이템 가치를 무너뜨리는 방식의 패키지 판매도 하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스마일게이트는 신작 발표회 영상 공개와 동시에,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는 게임의 사전등록을 시작했다. 사전등록에 참여하는 유저는 한정 탈 것 1종, 인게임 재화 30만 골드, 상급 물약 100개를 얻을 수 있다. 이외에도, 카카오톡 공식 채널을 구독하면 주별 및 등록자 수 달성 이벤트에 참여하고 한정 아바타와 다양한 인게임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게임의 사전등록은 구글 플레이
투데이e코노믹 = 박재형 기자 | 넷마블은 ‘신의 탑: 새로운 세계’에 신규 SSR 동료 ‘[도터 슬레이어] 비비(비비)’를 추가하고, 메인 스토리 모드를 업데이트했다고 5일 밝혔다. 신규 SSR 동료 ‘비비’는 ‘신의 탑: 새로운 세계’에서 제작한 오리지널 캐릭터로, 자하드 공주를 꿈꾸다 가문에서 파문당하고, 이에 대한 자격지심으로 일탈하는 자하드 공주 처단에 앞장서는 인물이다. 귀여운 외모와 달리 강력한 반전을 지닌 ‘비비’는 자 속성의 원거리 캐릭터로, 순간 이동과 광역 도발 스킬을 보유했다. 비비의 이야기는 외전 ‘슬기로운 막내 생활’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신규 이벤트 보스로 ‘홍천화’도 추가됐다. 이와 더불어 넷마블은 원작 ‘신의 탑’을 애니메이션처럼 감상할 수 있는 메인 스토리도 업데이트했다. 이번에 추가된 스토리는 ‘믿을 수 없는 방’ 에피소드의 마지막 이야기로, 락커와 대립하는 왕난, 러브와 일대일로 맞서는 비올레, 상상치 못한 배신과 반전으로 얽히고 설킨 싸움을 밀도있게 보여준다고 소개했다. 또 SSR+ 동료의 레볼루션에 기본 노드 4-6단계를 오픈해 스킬 강화와 레볼루션 스킬을 획득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넷마블은 이용자 투표로
투데이e코노믹 = 박재형 기자 | 스마일게이트의 창업재단 오렌지플래닛은 지난 10년간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육성한 기업의 총가치가 3조2000억 원을 달성했다고 4일 밝혔다. 오렌지플래닛에 따르면 재단은 지난 10년간 총 369개 벤처기업을 발굴·지원했다. 이 중 기업가치 100억 원 이상을 달성한 기업은 60여 곳이다. AB180, 휴먼스케이프, 두브레인(두부), 뱅크샐러드 등이 오렌지플래닛이 육성한 대표적인 기업이다. 오렌지플래닛에 따르면 동문 기업들이 창출한 일자리는 2700여 개에 달하며, 선배 창업가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진 멘토링 건수는 지난해 말 기준 585건으로 기록됐다. 서상봉 오렌지플래닛 센터장은 “앞으로도 미래 세대를 위한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진정성 있는 지원과 성장 단계별 맞춤형 프로그램 고도화를 지속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