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e코노믹 = 우혜정 기자 | NH농협은행이 새해를 맞아 디지털 전용 예금 상품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NH농협은행은 다음 달 28일까지 디지털 전용 상품인 ‘NH올원e예금’에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신년맞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NH올원뱅크와 NH스마트뱅킹 앱을 통해 상품에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2026년 주인공은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에서 농협은행은 기간 내 NH올원e예금 가입 후 응모를 완료한 고객 가운데 총 1000명을 추첨해 배달의민족 상품권 1만 원권을 제공한다. 특히 2026년이 말띠 해인 점을 반영해, 말띠 고객에게는 ‘1+1 이벤트’를 적용해 동일한 금액의 상품권을 추가로 지급한다. 이에 따라 말띠 고객이 당첨될 경우 최대 2만 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이벤트 페이지에서 새해 목표를 댓글로 작성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 추가 이벤트도 마련됐다. 농협은행은 해당 참여 고객 가운데 300명을 별도로 추첨해 메가커피 아메리카노 교환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벤트는 중복 당첨이 가능해 고객 참여도를 높였다.
NH올원e예금은 영업점 방문 없이 모바일로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는 디지털 전용 예금 상품으로, 비대면 금융 이용 고객을 중심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농협은행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디지털 채널 이용을 활성화하고, 고객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벤트와 상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NH올원뱅크와 NH스마트뱅킹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