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e코노믹 = 우혜정 기자 | 미래에셋증권이 고객을 대상으로 한 투자전략 세미나를 열고 글로벌 자산시장 전망과 주요 투자 테마를 종합적으로 짚는다.
미래에셋증권은 14일 투자센터평촌WM 지점에서 고객 대상 투자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오는 15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5회에 걸쳐 진행된다.
세미나에는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글로벌 자본시장 환경 변화와 주요 자산별 투자 전략을 설명하고, 시장 흐름에 대응하기 위한 실질적인 투자 인사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는 금융시장 환경 속에서 자산군별 대응 전략을 점검할 수 있는 자리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은다.
1주차 세미나는 ‘올해 글로벌 자본시장 전망’을 주제로 거시경제 흐름과 주요 변수들을 분석한다. 이어 2주차에는 글로벌 채권 시장을 중심으로 금리 환경 변화에 따른 채권 투자 전략을 다루고, 3주차에는 올해 상장지수펀드(ETF) 투자 전략을 주제로 주요 상품과 활용 방안을 소개한다.
4주차 세미나는 최근 시장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을 주제로 기술 발전과 산업 전망, 투자 포인트를 살펴본다. 마지막 5주차에는 올해 국내 주식 시장을 중심으로 한 투자 전략을 제시하며 세미나를 마무리한다.
이번 세미나는 참가비 없이 무료로 진행되며, 각 회차별로 선착순 예약 방식으로 참가자를 모집한다. 참석을 희망하는 고객은 미래에셋증권 투자센터평촌WM 지점에 전화로 사전 신청하면 된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시장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고객들이 자산별 투자 전략을 체계적으로 점검할 수 있도록 세미나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거점 WM 지점을 중심으로 고객 맞춤형 투자 정보 제공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