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e코노믹 = 이혜진 기자 | HS효성첨단소재가 생물다양성 보전 활동 공로를 인정받았다.
HS효성첨단소재는 지난 1일 충남 태안에서 열린 ‘제6회 멸종위기종의 날’ 기념식에서 생태 보전 활동에 대한 공로로 후원 인정서를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기업 차원의 지속적인 환경 보호 활동과 지역 생태계 복원 노력 등이 종합적으로 평가된 결과다.
HS효성첨단소재는 그동안 ▲멸종위기 식물인 전주물꼬리풀 식재 ▲벌과 곤충 서식 환경 조성을 위한 밀원정원 조성 ▲생태계 교란 식물 제거 등 다양한 생물다양성 보전 활동을 추진해왔다.
특히 지역 기반 생태 복원 활동을 중심으로 기업의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자연 생태계 회복에 기여하는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회사 측은 앞으로도 환경 보호와 지속가능한 생태계 구축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