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9.0℃
  • 흐림강릉 18.1℃
  • 구름조금서울 20.6℃
  • 구름많음대전 19.8℃
  • 구름많음대구 19.4℃
  • 맑음울산 18.7℃
  • 맑음광주 20.5℃
  • 맑음부산 19.9℃
  • 구름많음고창 17.9℃
  • 구름조금제주 23.0℃
  • 구름조금강화 19.9℃
  • 구름많음보은 17.1℃
  • 구름많음금산 18.0℃
  • 맑음강진군 20.9℃
  • 구름조금경주시 18.7℃
  • 맑음거제 20.3℃
기상청 제공

HOT

전체기사 보기

[해봤습니다] AI로 진단하는 피부암? 스마트폰 앱 3종 비교

[투데이e코노믹 = 이지혜 기자] 최근 국내에서도 피부암 환자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폰 앱으로도 피부 종양을 조기 진단할 수 있는 기술이 등장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지난 10년간 국내 피부암 발생률은 3배 가까이 증가했다. 그러나 피부암은 얼핏 점과 비슷하게 생겨 환자가 그 발현을 제대로 알아채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가운데 의료계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간편하게 피부암 가능성을 알아볼 수 있는 기술을 연구 중이다. 지난 16일, KBS TV프로그램 ‘생로병사의 비밀’은 ‘점일까? 암일까? 피부암의 역습’ 편을 방송했다. 해당 회차에는 스마트폰 앱으로 피부병변의 사진을 찍어 암 가능성을 조기 진단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는 장면이 나왔다. 해당 회차에 등장한 앱의 이름은 ‘Model Dermatology’다. 방송에서는 모자이크되어 나왔다. 원종현 서울아산병원 피부과 교수는 방송에서 “피부 병변을 직접 촬영해 해당 이미지를 데이터화 한 다음 그것을 인공지능을 이용해 피부암 가능성을 예측하는 앱”이라고 소개했다. 이와 더불어 “인공지능을 이용한 피부암 조기 진단 프로그램을 잘 활용할 수 있으면 일반인들도 누구나 자기가 궁금해





e코노헬스

더보기

포토리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