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데이e코노믹 = 박재형 기자] 삼성전자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서 ‘갤럭시 익스피리언스 팝업 스토어’를 연다고 28일 밝혔다.
다음달 7일부터 28일(이하 현지시간)까지 여는 이번 팝업 스토어는 전 세계 개발자들과 미디어, 파트너, 소비자들을 위해 기획된 것으로, 방문객들은 이곳에서 갤럭시Z플립4·폴드4, 워치5 시리즈, 버즈2 프로, 스마트홈 플랫폼 ‘스마트싱스’ 등을 체험할 수 있다.
또 12일부터는 차세대 갤럭시 소프트웨어인 원 UI 5(One UI 5)로 업데이트된 스마트 기기를 사용해볼 수 있다.
삼성전자는 삼성 개발자 콘퍼런스를 다음 달 12일 샌프란시스코 모스콘센터에서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혼합) 방식으로 개최한다.
이 자리에서 삼성전자는 차세대 연결 경험 제공을 위한 개발자들과 협력 계획과 소프트웨어·서비스·플랫폼 업데이트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