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e코노믹 = 유서진 기자 | 넷마블은 콘텐츠 마케팅 자회사 엠엔비(MNB)의 ‘쿵야 레스토랑즈’가 클렌징 브랜드 센카와 협업한 한정판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에디션은 센카의 ‘퍼펙트 휩’ 클렌징 폼과 쿵야 레스토랑즈 캐릭터 굿즈를 결합한 기획세트다. 오는 10월부터 올리브영에서 단독 판매한다.
제품은 ‘퍼펙트 휩 페이셜 워시’, ‘퍼펙트 휩 화이트 클레이’, ‘퍼펙트 휩 콜라겐 인’ 등 3종이다. 각 제품의 150g 용량 2개로 구성된 더블 기획에 양파쿵야 인형 키링, 파우치, 세안핀 등 특별 굿즈를 더했다.
양사는 ‘폼 미친 거품 맛집’을 콘셉트로 온라인 콘텐츠도 선보인다. 퍼펙트 휩의 거품과 쿵야 레스토랑즈의 세계관을 결합한 브랜드 필름과 스토리툰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협업 관련 자세한 내용은 쿵야 레스토랑즈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쿵야 레스토랑즈는 엠엔비가 전개하는 ‘쿵야’의 스핀오프 지식재산(IP) 브랜드다. 2022년 인스타그램에서 처음 선보였으며,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쿵야 캐릭터들의 일상과 이야기를 담은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엠엔비는 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IMC) 솔루션과 IP 콘텐츠 사업을 운영하는 넷마블 자회사다. 최근에는 비게임 서비스에 게임 요소를 접목하는 게이미피케이션 기법을 활용해 마케팅 컨설팅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