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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일반/과학

동아제약, ‘베나치오 프로액’ 모델에 배우 남궁민 발탁

탄수화물·단백질·지방 분해와 위 운동 개선 돕는 ‘듀얼 이펙트’ 강조

투데이e코노믹 = 이혜진 기자 | 동아제약은 소화제 브랜드 ‘베나치오 프로액’의 새로운 모델로 배우 남궁민을 발탁하고 신규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변화한 식습관으로 소화불량을 자주 경험하는 소비자들에게 베나치오 프로액의 제품 특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동아제약은 철저한 자기관리와 전문적인 이미지를 갖춘 남궁민을 통해 베나치오 프로액의 차별화된 소화 솔루션을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신규 광고는 “탄단지 분해로 한 번, 위 운동으로 또 한 번”이라는 핵심 메시지를 중심으로 베나치오 프로액의 ‘듀얼 이펙트(Dual Effect)’를 강조한다.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의 분해와 위 운동 개선을 동시에 돕는 제품 특성을 직관적으로 표현했다.

 

베나치오 프로액은 창출·육계·건강·진피·감초·현호색·회향 등 전통 생약 성분에 UDCA(우르소데옥시콜산)와 산사 성분을 더한 복합 소화제다. 밀가루와 육류 등 기름진 음식을 즐기는 현대인의 식습관을 고려해 제품 기능을 강화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광고에는 “이제 소화제도 프로급이 필요하다”는 메시지도 담았다. 식후 더부룩함과 체함 등 다양한 소화불량 증상으로 불편을 겪는 소비자들에게 현대인의 식습관에 맞춘 소화제라는 이미지를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동아제약은 TV와 디지털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신규 광고를 선보이고 소비자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일상 속 여러 상황에서 소비자들이 베나치오 프로액을 접할 수 있도록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이번 광고 캠페인은 잦은 소화불량으로 고민하는 소비자들에게 베나치오 프로액의 차별화된 제품 특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했다”며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의 차별화된 가치를 지속해서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제약의 소화제 브랜드 베나치오는 기름진 음식과 육류 등의 소화를 돕는 회향과 창출 등 생약 성분을 함유한 무탄산 소화제다. 어린이가 간편하게 복용할 수 있는 파우치형 ‘베나치오키즈액’과 휴대성을 높인 ‘베나치오이지액’ 등으로 제품군을 구성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