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e코노믹 = 유서진 기자 | 스마일게이트가 자사 인기 IP를 활용한 팝업 스토어를 열고 팬들과의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한다.
스마일게이트는 오는 26일 서울 금천구 마리오아울렛 1관 5층 신관 ‘MGM IP UNIVERSE’에 ‘스마일게이트 팝업 스토어’를 오픈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9월 25일까지 3개월간 운영된다.
팝업 스토어에서는 모바일 턴제 전략 RPG ‘에픽세븐’과 다크 판타지 로그라이크 RPG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관련 굿즈를 만나볼 수 있다.
‘에픽세븐’ 상품으로는 아트북, 아크릴 디오라마, 보조배터리, 머그컵 세트 등이 마련된다.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굿즈로는 아크릴 스탠드, 키링, 장패드, 반팔 티셔츠, 캔뱃지 세트 등이 판매된다. 특히 이번 팝업 스토어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신규 단독 굿즈도 최초 공개된다.
현장에는 두 게임을 테마로 한 포토존도 조성된다. 방문객들은 굿즈 구매뿐 아니라 게임 IP를 활용한 공간을 체험할 수 있으며, 게임 아이템 쿠폰을 받을 수 있는 온·오프라인 연계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방문객 대상 이벤트도 진행된다. 팝업 스토어 내 포토존과 마리오아울렛 3관 3층 포토존 등 두 곳에서 인증샷을 촬영한 뒤 개인 SNS에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하면 캔뱃지 제작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또 현장에서 일정 금액 이상 상품을 구매한 방문객에게는 구매 금액에 따라 포토카드, A4 클리어 파일 등 한정판 스페셜 굿즈가 제공된다.
스마일게이트는 이번 팝업 스토어를 통해 ‘에픽세븐’과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팬들에게 오프라인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IP 기반 굿즈와 이벤트를 통해 이용자 접점을 넓혀간다는 계획이다.
‘에픽세븐’과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각 게임 공식 커뮤니티와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