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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지난해 K-뉴딜 금융지원 목표 초과 달성

조용병 회장 “금융의 사회적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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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e코노믹 = 우혜정 기자]

 

신한금융그룹은 지난해 한국판 뉴딜정책(K-뉴딜) 지원을 위한 대출·투자가 목표를 크게 웃돌았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신한금융지주에 따르면 ‘신(新)성장산업 금융지원’ 차원에서 이뤄진 작년 뉴딜 관련 중소기업 대상 대출은 목표의 약 1.5배인 23조5000억 원으로 집계됐다.

혁신 투자(5499억 원)와 뉴딜 투자(6562억 원) 집행 실적도 목표(4150억 원·6000억 원)를 넘어섰다.

 

올해 들어서도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4일 2000억 원 규모의 ‘미래차·산업디지털분야 산업-금융 뉴딜투자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 분야 펀드 조성에 참여하기로 했다. 1분기 중 신한자산운용은 신한 디지털뉴딜BTL펀드, 신한그린뉴딜펀드 등도 출시할 예정이다.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은 “고객들이 코로나19(COVID-19) 장기화로 인해 겪고 있는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는 등 금융의 사회적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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